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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회사들의 자금 운영이 튼실한지 간단하게 알아볼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회사가 제대로 돌아가는지 보려면 임금을 제대로 납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제일 간단하고 심플한 방법이지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체불사업주 명단공개를 통해 확인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고용노동부를 통한 임금체불 회사 확인법

 

▦임금체불회사 확인법

 

고용노동부를 통한 임금체불 회사 확인법

 

 우선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 접속해주세요. 그러면 상단에 위와 같은 페이지가 나옵니다. 대 카테고리에 민원마당 참여마당 알림마당 정보공개 등등 나오는데 이중에 '정보공개'로 마우스를 올리게 되면 그안에 다양한 기업들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우리가 필요한것은 '체불 사업주 명단공개'가 되겠습니다.

 

 

 임금체불을 하게 되고 그것이 단시간내에 해결되지 못하고 악성으로 남게 되면 이름과 회사 체불액까지 상세하게 나오게 됩니다. 너무나 섬뜩하지 않나요? 사업자명도 가려주지도 않습니다 노골적으로 대놓고 들어 내기 때문에 체불사업주로 찍히면 굉장히 무섭습니다.

 

고용노동부를 통한 임금체불 회사 확인법

 

체불사업주 명단공개 페이지로 넘어오게 되면 이 체 불사업주 명단공개에 등재 되어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악질적으로 임금체불이 되어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3년 이내에 임금체불건과 관련하여 2회 이상 유죄가 확정된 사람들로 체불 총액이 3천만원 이상인 업주들을 고용노동부나 관보 지방 고용노동관서 게시판등 공공장소에 공개 하고 있다고 나옵니다.

 

 

 

 게다가 성명 나이 사업장명 주소 소재지 등 공개하니 만약 제가 당사자라만 다리가 후덜덜 떨릴만한 일이 겠습니다. 이런식으로 공개가 되면 경쟁업체나 협력업체들에게 신용도면에서 바닥을 치기 때문에 회사 경영을 하는데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게 되고, 은행과의 신용거래또한 힘들어질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를 통한 임금체불 회사 확인법

 

 명단 조회를 누르게 되면 각 지역별 업종별 체불임금 한사람들이 쭉나오게 됩니다. 전국적으로 3000만원 이상의 임금체불을 한 업체가 수두룩 하게 나옵니다. 물론 서울 경기권이 회사가 제일 많기 때문인지 몰라도 가장많은 임금체불업체들이 나옵니다. 보시면 성명과 나이를 그대로 들어내고 총 체불액까지 상세히 나옵니다. 체불액이 무려 1억이 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업장 소재지는 살펴본결과 왠 시장 같은 곳이 나오는걸로 봐서 사업자가 가짜로 주소를 등록했거나 개인 사업자가거나 그런 경우 일것 같습니다. 만약 자신이 거래를 틀려는 업체나 입사하려는 회사가 큰 회시가 아니라 아주 작은 회사라 불안하다면 임금체불이 되고 있는지 확인하기위해 이런 방법을 사용해볼수도 있을것입니다. 물론 악질 임금체불자에 경우에 한해서 살펴볼수 있는 장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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