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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의 고양이님들의 건강을 살피기위한 예방접종의 시기와 가격들에 대해 알아볼 생각입니다. 이건 집사로서의 의무이자 고양이님들의 건강을 책임져야할 간택받은자로서의 소임을 다하는 일 일것입니다.
▦고양이예방접종시기
고양이의 예방접종은 보통 아기고양이가 태어난지 생후 2개월 후부터 진행됩니다. 2개월정도 되는 아이들은 캣초딩이라고 하여 눈도 다 뜨고 콩콩 뛰어다니면서 물고 뜯고 씹고 맛보고 아주 휘젓고 다니는 시기 일텐데요. 이때부터 예방접종을 놓게 되는 이유는 보통 이정도때의 아기 고양이들이 엄마젖을 때고 이유식을 먹으면서 항체가 완성되가는 시기라서 그렇다는군요.
모든 포유류들이 그렇지만 아기고양이들도 어린시절 엄마젖속에서 대부분의 항체들을 받아들여 건강하게 자라나게 되는건데요. 모유수유 짱! 2개월후 젖을 띤후에는 항체가 옅어지기 시작해 이때 많은 아기 고양이들이 죽는다고 합니다 ㅠㅠ 그래서 이때쯤 병원에가서 예방접종을 2~3회정도 맞춘다고 하네요.
▦예방접종
보통 동물병원에서는 접종을 3회정도 권장하지만 외국같은경우나 고양이를 많이 길러본 사람들 이야기론 2회정도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그정도 되면 대부분의 위험한 질병에 대한 항체가 완성되어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하는데, 간혹 3회 주사를 맞혀도 항체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아기 고양이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방 접종을 한후에는 늘 항체검사를 필수로 해서 항체가 제대로 형성되었는지 확인해야만 고양이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수 있는 비결이라고 하네요.
종합백신을 접종할때 병원에서 보통 3주간격으로 3회 접종한다고 합니다. 비용은 대부분 3만원대로 그리 비싸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광견병주사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싸게 맞을수 있으니 구청에 연락하여 장소를 문의하면 됩니다.
▦접종을 하지 않았을때 생기는질병
접종을 하지 않았을때 치사율이 높은 질병들을 한번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범백혈구 감소증 - 구토, 식욕부진, 설사. 열이 나며 치사율과 전염율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만약 두마리 이상 고양이를 키우는 집이시라면 굉장히 위험한 질병이 되겠습니다. 한마리가 감염되면 다른 녀석들도 한번씩 검사해봐야 합니다.
허피스바이러스 - 고양이 감기라고도 불리는 이 바이러스는 인간들처럼 기침 콧물 눈꼽등이 생기고 식욕저하와 열이 많이 납니다.
칼리시 바이러스 - 구강궤양 각막염 결막염등을 유발하며 허피스 바이러스처럼 감기의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chlamydia psittaci - 눈고 코에 염증을 일으키는 감기같은 증상입니다.
인간에게 감기란 한번 훝고 지나가는 가벼운 질병일지 몰라도 고양이 같은 소형 동물들에게는 매우 치명적일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예방접종을하여서 아프지 않고 오래오래 살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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